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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4/08 00:16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5월 8일(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5월 3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5월 8일(월) ~ 7월 18일(수)/ 둘째 주 화요일 개강부터 최소 11주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5월 8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5월 3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 2018/03/27 17:58 | EDIT/DEL | REPLY

    CJ문화재단 신인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스토리업> 9기 공모를 시작합니다.

    https://www.cjazit.org/support/story-up/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3/17 23:17 | EDIT/DEL | REPLY

    제주4·3 70주년 특집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제주4·3을 주목치 아니하고 어찌 한국현대사를 논할 것이며,

    이산하의 <한라산>과 조성봉의 <레드 헌트>를 주목치 아니하고 어찌 또 제주4·3을 논할 것인가?"


    바야흐로 제주4·3 70주년을 맞이하며 문화법인 목선재(대표 윤중목)는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를 통해서

    영화 <레드 헌트>와 시집 <한라산>의 만남, 그리고 감독 조성봉과 시인 이산하의 만남,

    그렇게 장엄하고 감격적 두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4월1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펼쳐질 행사의

    1부는 <레드 헌트> 상영, 2부는 <레드 헌트2> 상영,



    그리고 3부는 <레드 헌트>의 조성봉 감독과 <한라산>의 이산하 시인이 출연하는 '시(詩)네토크'를

    영화평론집 <지슬에서 청야까지>의 저자인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합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제주4·3 70주년 특집,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레드 헌트』, 『레드 헌트2』 (조성봉 감독) & 『한라산』 (이산하 시집)

    진행 | ‘목선재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1부, 2부) plus ‘시(詩)네토크’ (3부)


    출연: 조성봉 감독 / 이산하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8년 4월 1일 (일) 오후 2시 ~ 6시

    장소 | 대한극장 4관 (3층) - 서울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주최·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 · 영화공동체 · 금강역사영화제 집행위원회


    문의 | 예약 및 선착순 92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피움 | 2018/03/14 14:50 | EDIT/DEL | REPLY

    2018년 제8기 기자단 모집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의 삶과 인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여성인권 관련 다양한 활동과 현장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활동기간: 2018년 3월 ~ 2019년 2월까지
    접수기간: 3월 18일(일) 까지
    합격자 발표: 3월 20일(화)
    오리엔테이션 : 3월 23일(금)
    지원 분야: 취재기자, 영상기자(사진, 동영상, 만화, 일러스트 등)
    지원 자격: 20대
    지원 서류: 지원서 1부 공통
    취재기자-여성인권 관련 자유형식 글 1편
    영상기자-응모 분야에 해당하는 본인의 작품 1편과 작품에 대한 설명 A4 반장이내
    위 서류를 자유형식으로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webmaster@hotline.or.kr)

    **지원 시 메일 제목을 [기자단지원_이름]으로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소개
    1. 월1회 기획회의 참석 (필참)
    2. 3월 위촉식, 하반기 모꼬지(MT) 참석
    3. 한국여성의전화 행사 취재 및 여성인권에 대한 기획기사 월 1편 이상 작성
    4.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기자활동
    5. 매월 여성인권관련 스터디 진행 (강의, 독서 세미나 등)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단이 되면
    1. 활동증명서 발급 및 봉사활동 시간 인증
    2. 한국여성의전화가 진행하는 여성주의 교육 및 인문학 강좌 수강
    3. 취재를 위한 기사작성교육
    4.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관람 및 기자활동
    5. 한국여성의전화 뉴스레터 및 전국 발행 소식지에 기사 게재

    문의: 기획홍보국(webmaster@hotline.or.kr)

    ※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단은 젊은 층에게 여성주의와 여성 단체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 된 사업으로 기존에 대학생 기자단으로 운영되던 것을 확대하여 20대로 열어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지원대상이 되지 않는 분들께서는 기자단 이외에도 여성의전화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Chi | 2018/03/13 09:08 | EDIT/DEL | REPLY

    ¿Buscas dibujos de amor con lápiz carbón?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2/05 17:54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3월 5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3월 5일(월) ~ 5월 23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3월 5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를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선평 | 2018/01/25 22:32 | EDIT/DEL | REPLY

    영상음악 제작팀 Visible Music 입니다.

    독립영화, 실험영화에 촤적화된 영화음악을 제공합니다.

    감독님의 실험정신을 응원합니다. 제작환경 맞춰 최선의 작품을 제공합니다.

    지향점이 같다면 어떠한 조건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선평 010-8966-1820

    070-8844-8483

    E mail visiblemusic@hanmail.net

    fax 02-6937-1820

  • 송영웅 | 2018/01/11 18:26 | EDIT/DEL | REPLY

    The 9th Busan Peace Film Festival

    2018 제9회 부산평화영화제(05.18~5.20.)

    출품작 공모



    우리는 그동안 영화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당신의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의 평화를 발견하고, 그 느낌을 나누고 싶습니다.



    ◎ 접수 기간: 2018년 1월 9일(화) 오전 10시 ~ 2018년 2월 23일(금) 오후 6시



    ◎ 출품자격: 작품의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출품 가능. 단, 2017년 1월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이어야 함.



    ◎ 접수 방법

    - 출품 신청서(구글 설문지)를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제출.

    - 출품 신청서 링크 주소는 영화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확인. ★☞ http://bpff.tistory.com/299



    ◎ 심사용 스크리너

    - 온라인 스트리밍 링크 주소를 출품 신청서에 함께 기입.

    - 출품작 정보와 온라인 스트리밍 링크 주소를 모두 기입해야 출품신청 완료.



    ◎ 문의처

    -수신자 :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주 소 : (48967) 부산시 중구 대청로 57-16 보수동책방골목 어린이도서관 4층

    -전 화 : T.051-819-7942 (문의 시간: 화~금 오전 10시 ~ 오후 6시)

    -이메일: bpff@bsokedongmu.or.kr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부산평화영화제(busanpeacefilmfestival)” 검색



    ◎ 시상

    꿈꾸는 평화상 (상금 200만원과 상패)

    너도나도 어깨동무상 (상금 100만원과 상패)

    드넓은 푸른공감상 (상금 100만원과 상패)

    도란도란 관객상 (상품과 상패)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pff.tistory.com) 참조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2/27 08:59 | EDIT/DEL | REPLY

    제5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올 2017년 한해 마지막날의 바로 전날,
    12월 30일을 우리 "독립영화, 시(詩)봤다!"와 함께해요~~~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5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5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 『나는 보리밭으로 갈 것이다』 (조길성 시집)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출연: 김대환 감독 / 조길성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2월 30일 (토) 오후 3시 ~
    장소 | SE : CLOUD 창의마당 하늘홀
    청계천로 163, 아세아전자상가(세운상가 옆) 3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2/13 05:14 | EDIT/DEL | REPLY

    제4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4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4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웅이 이야기』 (이하송 감독)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시집)
    찬조 | 『염』 (최정열 감독) / 『소설가의 밤』 (황길모 감독)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출연: 이하송 감독 / 신철규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2월 16일 (토) 오후 3시 ~
    장소 | 세운베이스먼트
    청계천로 159, 세운상가 지하1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그런데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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